강화署, 강화 문화재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전개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안정균)에서는 지난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강화군과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한 강화 문화재 야행 행사장을 찾아 수요자 중심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전개 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쇼핑몰, 업체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허위 결제문자 주의” 등 최근 피해사례를 담은 자체 리플릿을 관람객 천여명에게 배부하며, 전화금융 사기피해 예방 의식을 일깨우고 경각심 고취에 주력하였다.

안정균 경찰서장은 “최근 업체 등을 사칭한 허위 결제문자 전화금융사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사례를 중심으로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지속적으로 홍보,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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