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행복센터, ‘키즈카페’에 찾아온 천사들

강화군행복센터는 지난 9일 관내 ‘계명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키즈 카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계명원’은 1951년 설립 이후, 아이들이 스스로 사랑받는 존재로 당당한 꿈을 지니고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계명원 관계자는 “키즈카페에서 뛰어놀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한 하루였다”며 “무료 개방을 해주신 강화군 행복센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복센터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키즈카페를 이용하며 행복을 느끼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이들의 이용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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