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직원, 이웃돕기 50만원 성금 기탁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 직원들은 2일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수 있도록 직원들이 성금 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박수연 면장은 “이날 성금은 2022년도 모범 읍․면 평가에서 우수면으로 선정돼 받은 상금을 직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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