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외포리 나들길 환경정화 실시

강화군 내가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조상진)는 지난 8일 망양돈대를 비롯한 외포리 해안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에 회원 20여 명이 모여 외포리를 관통하는 나들길 16코스 및 4코스 일대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16코스 종점은 망양돈대와 외포리 새우젓시장이 위치해있어 평소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조상진 회장은 “외포리를 찾는 모든 사람들이 깨끗한 거리를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깨끗한 내가면을 위해 일손을 모아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내가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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