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유관단체 간담회 개최

겨울철 어려운 이웃 돕기와 지역발전 방안 모색

강화군 양도면(면장 조순이)은 지난 1일 군정시책 및 주민홍보 사항을 전달하기 위한 유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도면 12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교동대교 검문소 전자출입증 안내 및 연말 문화행사 등 군정시책과 주민홍보 사항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관단체장들은 한목소리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도움으로 소외된 이웃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순이 면장은 “작년보다 더 많은 단체에서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유관단체와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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