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부녀자율방범대, 환경정화 활동

강화군 화도면 부녀자율방범대에서 해안도로 및 해변 일원의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 날 활동은 나들길 8코스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청소해 미관을 정비하고, 동절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임혜신 부녀자율방범대장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나들길 8코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 또한 “솔선수범하여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화도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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