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 나들길 환경정화

강화군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이순자)는 지난 25일 나들길 4코스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적십자부녀봉사회원 10명이 참여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며 환경정화에 구슬땀 흘렸다.

이순자 회장은 “오늘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양도면의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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