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 실시

강화군 하점면(면장 김용선)은 지난 28일 중대산업·주민재해 사고 사례 및 대응 방안에 중점을 둔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현업에 종사하는 하점면 기간제근로자 22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수칙 및 주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 상황별 응급조치 대응방안 등을 교육했다.

하점면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금회 실시한 교육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용선 면장은 “중대재해 예방의 핵심은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구축과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라며 “공무원과 근로자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한 하점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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