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 탄소중립실천 캠페인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순)는 지난 24일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홍보뿐 아니라 회원들이 직접 재활용품 선별 작업에 참여했다.

주민자치 위원들은 포장용기 등으로 발생량이 많은 플라스틱 및 스티로폼을 선별하며, 일상생활에서도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탄소발생량을 줄일 것을 약속했다.

김학순 위원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선별작업에 참여하니 쓰레기 문제가 심각했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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