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이웃돕기 기탁자에게 감사장 전달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기탁자 26명에 대해 그 간의 기탁금 사용내역과 함께 감사장을 전달했다.

21년도 11월부터 1년 간 이웃돕기 성금으로 2천5백4십만 원(28건)이 기탁 되었으며, 취약계층 253명에 대해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및 독거노인 쌀국수·밑반찬 전달, 장애아동 치료비, 집 고치기 지원 등 7개 사업을 실시했다.

이명자 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안 좋은 가운데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기탁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웃들에게 어떤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지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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