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사회보장협의체, 초지대교 환경정화 활동 전개

강화군 길상면 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주성) 회원 12명이 지난 16일 초지대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초지대교는 강화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남단 입구로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이 방치되어 지역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었다.

이에 사회보장협의체는 초지대교 부터 인근 하천까지 정화활동을 펼쳐 약 4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주성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내 고장의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쾌적한 강화군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길상면도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