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찬우물 환경 정화 운동 전개

쌀쌀한 날씨에도 쾌적한 환경 위해 힘써 

강화군 선원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조경재)는 지난 4일 찬우물 약수터 인근에서 환경 정화 및 낙엽 수거 활동을 펼쳤다.

찬우물 약수터는 강화 나들길 14코스의 핵심 명소로 주민들과 등산객이 즐겨 찾는 관광지이다. 회원들은 약수터 인근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낙엽을 제거하며 환경 정비를 했다.

조경재 위원장은 “쌀쌀한 날씨지만 방문객들이 쾌적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이에 서광석 선원면장은 “환경 정화에 앞장서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찬우물 약수터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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