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새마을부녀회, 해안가 환경정화에 힘 쏟아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옥화)는 지난 27일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6명은 월선포, 동진포 및 해안가 나들길 주변을 돌며 장마철 바다에 밀려든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홍옥화 회장은 “교동면의 청정해안이 오염되어 가는 것이 안타깝다”며 “부녀회가 앞장서 해안쓰레기 수거 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전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청소 활동에 적극 임해 주시는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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