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 전개

나부터! 오늘부터!! 실천해요!!!

강화군 교동면은 지난달 30일 대룡시장에서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장단과 자원관리도우미,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인 ‘3따 3고’ (병 따로 캔 따로 페트병 따로 배출! 라벨은 떼고, 이물질은 씻고, 박스는 접고(어) 배출!)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황교익 이장단장은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 활동에 참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부터! 오늘부터!! 실천해요!!! 슬로건에 맞게 오늘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이 솔선수범하여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정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