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재순네 식품, 추석 맞이 사랑의 식혜 기탁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추석을 맞아 지난 6일 재순네 식품에서 기탁한 식혜를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 19가구에 전달했다.

이 날 화도면은 정성껏 만든 식혜를 독거노인 등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식혜를 준비해주신 재순네 식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화도면에서도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펴 더욱 안전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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