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웰빙 리조트 CC 신규 오픈

Ganghwa Wellbeing Country Club Resort Open

21세기 유일한 보물섬 청정 강화 (江華) “강화 웰빙CC·리조트” 이목 집중

힐링과 여행의 메카 강화도는 21세기 유일한 보물섬으로 전 국민들로부터 로망의 관광지로 이목을 집중 받는 곳이다.

인천 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 남단 초지대교 인근 아름다운 해안에 대중제 9홀 골프장 공사를 완료하고, 2022년 9월1일 오픈할 예정이다.

이 골프장은 용인 기흥에 40년간 골드CC, 코리아CC 72홀 및 해외(일본, 미국 등) 운영을 하고있는 GA Korea 그룹 (대표 이동준 회장)에서 건설하였다. 이동준 회장은 강화군 강화읍 국화리가 고향이다. 그는 고향인 강화에 명품 골프장을 만들어 강화군민 들에게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게 하는 것이 평소의 오랜 꿈이자 소망이었다. 그는 인생 80세에 강화에 대중제 골프장을 만들어 꿈을 실현한 것이다,

현재 강화군에는 대중제 골프장(9홀) 1곳만 운영되고 있어 강화, 김포, 영종도, 인천 골퍼들이 경기도나 서울 근교로 원정 골프시 골프장 왕복 교통체증과 제비용 과다 지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많은 골퍼들이 강화 시내나 김포에서 20분의 지척의 거리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이 강화 웰빙 CC(골프장)의 오픈을 학수고대 하고 있던 중이었다.

경기도 및 강화군에서는 대중제 골프장 오픈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고용증대를 가져오는 1석2조의 효과를 가져옴으로서 대대적인 환영을 하고 있다.

코스정보와 공략요령

해안가 바로 뒤편에 자리잡은 골프코스는 선두리 해안가 특유의 천연지형을 그대로 활용, 산 2부 능선에서 6부 능선에 걸쳐 위치하고 있다. 코스 전체에서 아름다운 강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퍼블릭 9홀 대중제 골프장으로 코스 전체 면적은 245,000㎡, 코스길이는 2,690m이다. 코스 구성은 총 36홀로 “Par3홀- 3개, Par4홀-3개 , Par5홀-3개로 구성되어 있다. 코스 레이아웃은 산 언덕 지형을 올라갔다 내려오는 준 산악형 코스로 홀 등이 아기자기 하게 배치되어있어 지루한 감이없고 흥미진진하다. 코스 중간 중간에는 골퍼들의 능력을 테스트하는 핸디캡 홀들이 산재해있다.

이 골프 코스는 좁은 홀과 넓은 홀들이 혼재되어있어 골퍼들이 긴장의 끈을 놓을수가 없다. 파3홀은 대체적으로 짧은 편이나 착시 현상이 대두되어 정확한 거리파악이 우선이다. 대부분 앞바람에 짧거나 뒷바람으로 그린을 오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린은 빠르며 명문 골프장과 동일한 최우량 그린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1번 파5(450m)은 상향 홀이자 슬라이스 홀로 티 샷은 좌측을 목표로 해야 한다. 거의 대부분 오른쪽 언덕 러프로 공이 들어갈 확률이 높다.

2번 파4(277m)은 그린이 보이지 않는 우측 도그레그 홀이다. 정중앙보다 약간 좌측을 겨냥해야한다. 그린은 상향홀로 한 클럽 크게 잡아야한다.

3번 파3홀은 짧은 파 3홀이지만 착시현상으로 길게 보여 큰 클럽을 잡으면 그린을 오버하는 경우가 많다. 그린 주위에는 도라지 밭과 자작나무 숲 그리고 연못이 그린 뒤편에 있는 낭만적 홀이다.

4번 홀은 가장 긴 상향 파 5홀(450m)로 난이도가 제일 높은 홀이다. 티 샷 낙하 양편 모두다 깊은 러프나 페널티 에리어여서 티샷을 곧장 날려야하는 부담감이 있다.

5번홀은 하향 파5홀(400m)로 두번째 샷을 왼편 그믈망 쪽으로 내보낼 확률이 높아 오른 쪽 페어웨이를 목표로 샷을 날려야 한다.

6번 파3(140m)은 급상향 홀로 그린이 높은 곳에 위치해있어 2클럽 이상 크게 쳐야한다.

7번 파 4홀(280m)은 거리는 짧지만 슬라이스가 나면 오른 쪽 대나무 숲으로 들어가 로스트 확률이 높다. 코스 좌측으로는 노오랑 야생 가을 국화가 만개하여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8번 파 3(105m)은 하향 경사 홀이지만 바닷에서 불어오는 역풍으로 한 클럽 크게 칠 것을 권한다.

마지막 9번 홀은 황금빛의 클럽하우스가 내려다 보이는 하향 파4홀(295m)로 좌측을 겨냥해서 티샷을 해야한다. 해풍의 영향으로 조금만 슬라이스가 나면 공은 급경사를 타고 옆 1번홀 페어웨이로 바람과 함께 날라간다.

코스 특유의 낭만과 풍경들

이동준 회장의 골프장 구상회의 사진

6번 파3홀(140미터) 옆에는 푸른 지붕을 한 새마을 농촌 집을 그늘 집으로 개조해 한국의 시골 풍경을 연상할 수 있어 좋다. 그 그늘집 앞에는 대나무 숲과 60년된 감나무가 황금색 재래 감을 주렁주렁 달고 있다.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들이 코스 주변에 만발한다. 특히 늦여름에 만발하는 잠자리 꽃과 황금색 러시아 코스모스는 양 페어웨이를 아름답게 장식한다.

강화 웰빙CC·리조트는 9홀 내내 트레킹을 즐길수 있도록 적당한 지형 기복과 코스 업 다운이 가미되어있다.

이 골프장은 비가 적게오고 전 홀들이 남향으로 되어있어 겨울철에도 라운드 하는데 최상이다.

클럽하우스는 최신식 샤워시설과 라커룸, 식당등을 구비하고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화 웰빙CC·리조트는 강화 앞바다가 만조일 때는 눈 앞에 펼쳐지는 그 풍경이 아름다워 콧 노래가 저절로 나온다. 그늘집 대신 2층에 자리잡은 홍종훈 베이커리에서 간식을 즐길 수 있다.

골프가 끝나고 나면 아름다운 해안선 도로를 타고 낭만적인 드라이브로 다양한 관광지나 전등사 사찰, 역사적 유물, 강화전통시장과 항구에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눌릴 수 있다.

대한민국 제과 제빵 명장 홍종훈 베이커리

초지대교에서 동막 해수욕장으로 향하다보면 강화 웰빙 골프장 입구에 홍종훈 베이커리 간판을 볼 수 있다. 베이커리는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명장이 만든 각종빵들이 진열되어있다.

미니 몽블랑 빵, 누릉지 깜바뉴, 바르디 로스크, 벌꿀 빵, 밤톨 구리볼, 마이브라우니 등등 생전 보지 못했던 빵들이 식욕을 돋구운다. 맛있는 빵과 커피를 들고 창가에 앉아 강화 초지 앞바다를 바라보는 것은 낭만이자 하나의 로망이다.

골프장 예약문의 전화 1899-9333  / 032-933-1010

기사자문자 : 대한 골프전문인협회 회장 겸 골프칼람니스트 김맹녕

편집인 서해문화신문사
대표 나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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