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의원, “인천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 개장”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ㆍ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12일(火) 인천 중구 무의도에 위치한 인천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 개장식에 참석했다.

개장식에는 배준영 의원을 비롯해 남성현 산림청장, 안영규 인천시 행정부시장,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은 2018년부터 착수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 134억 원(전액 국비)이 투입됐다. 주요시설로 목공예 체험장 등 편의시설, 숙박시설(19객실), 산책로 등이 조성됐다.

산림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 무의도 관광ㆍ레저 개발 사업과 연계하여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을 대표적인 산림휴양ㆍ관광 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7월 15일에 본격 개장하는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은 현재 객실 예약 경쟁률이 36:1에 달해, 전국 46개 국립 휴앙림 중에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준영 의원은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은 도심과 가깝고, 하나개해수욕장ㆍ실미도유원지 등 관광ㆍ휴양시설이 인접해 있어 향후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또한 배준영 의원은 “무의도가 관광ㆍ레저의 메카로 개발될 수 있도록, 지난 2년 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헌신했듯 앞으로도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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