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주 강화소방서장, 강화군민의 안전을 위한 첫걸음

강화소방서(서장 이홍주)는 5일 오전 10시 회의실에서 소방서장 부임 후 강화군민의 안전을 위한 첫 간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관서장 이하 각 팀장급 이상의 간부와 119안전센터장, 구조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홍주 서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소방 본연의 역할인 기본에 충실 ▲소통과 화합을 통한 열린 조직 문화, 상호 존중 문화 확산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방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환경 조성 및 홍보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며 “우리는 하나다, 함께 가자”구호를 외치며 회의를 마쳤다.

이홍주 서장은 “강화 관내에서 단 한건의 대형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직원, 간부, 의용소방대원과의 소통과 화합 등으로 즐겁고 활기차게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