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 보훈단체 위문품 전달

숭고한 애국정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다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철순)는 지난 17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월남참전 화도분회(회장 한상진)와 6.25참전청소년유격대 화도분회(회장 한병열)에 위문품으로 베지밀 51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상진 회장, 한병열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한 위문품은 각 단체에서 회원들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상진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보훈가족을 잊지 않고 위문품을 후원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고철은 위원장은 “나라를 위한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늘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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