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강화군지부,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릴레이 지원에 구슬땀!

농협강화군지부(지부장 한상구)는 2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점면 신삼리 소재 오이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올해를 농촌일손돕기의 해로 정한 강화군지부는 화도면의 모판나르기를 시작으로 양도, 하점, 송해, 불은 및 강화읍에 이은 8번째 릴레이 일손지원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이날 일손돕기에는 인천농협지역본부, 강화군지부, 서강화농협 임직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오이넝쿨치기에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한상구 지부장은 “강화군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농협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야 한다.” 면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강화군지부가 될 수 있도록 농가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도 “바쁘고 중요한 시기에 농협 임직원들이 직접 도와주어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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