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가정의 달을 맞아 100세 장수 어르신 축하 방문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께 장수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화도면은 찜질기와 영양식 세트로 구성한 축하선물을 대상 어르신께 전달하며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관내 최고령 어르신(여, 102세)은 “몸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찾아와 이야기도 나누고 선물까지 주니 기쁘고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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