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의원, 제9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수상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ㆍ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18일(월) 14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9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으뜸언어상을 수상했다.

– 이날 시상식은 「국회일치를위한정치포럼」(대표 이명수, 박찬대 의원)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주최했고, 「일치를위한정치운동 한국본부」가 주관했다.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은 상호존중과 경청의 정치문화를 정착시키자는 목표로 2010년 제정되어, 품격있고 바른 정치 언어를 사용한 국회의원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 바른 정치언어상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소속 교수들이 2021년 한 해 동안의 영상과 속기록 등을 통해 확인한 총 7,639건의 국회의원 의정활동 발언을 전수조사하여, 그 중 품위성ㆍ사실성ㆍ공공성에 부합하는 정치언어를 사용한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배준영 의원은 21대 국회 등원 이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ㆍ교육위원회ㆍ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2021년 대한민국 선한 한국인 대상 ▲2021 대한민국사회공헌 대상 ▲대한적십자 광무상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2021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또한 배준영 의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청소년 선플 SNS기자단이 선정한 ‘제8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배준영 의원은 “으뜸언어상은 품격있고 바른 정치 언어를 사용하는 국회의원에게 수상하는 상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우리 정치의 품격을 높이고, 국민께 신뢰받을 수 있는 바른 언어를 사용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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