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새마을지도자·농가주부모임, 교동대교 입구 꽃길 조성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태), 농가주부모임(회장 최안례), 생활개선회(회장 이영자)는 지난 11일부터 3일간 교동대교 입구에 꽃길을 조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연산홍 1,000주, 팬지 6,000본을 교동대교 도로변에 식재해 마을 입구를 예쁘게 단장했다.

김영태 협의회장은 “교동의 관문인 교동대교 입구가 더욱 화사하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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