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농가주부모임, 새봄맞이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강화군 길상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이천녀)은 지난 5일 섬암교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4명은 강풍 등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농경지와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천녀 회장은 “이번 환경정화로 인해 깨끗해진 도로변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길상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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