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청년 창업인 사회 안착 지원

오는 11일까지 접수, 청년창업지원사업 본격 추진

“넌 창업할 때 제일 멋있어”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 이하 ‘센터’)가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센터는 ‘창업한 청년 사업 강화’ 및 ‘창업 청년 스타트 업 지원’ 사업접수를 오는 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창업한 청년 사업 강화’는 창업 2년 이내의 청년에게 연 최대 1,400만 원을 지원하며, ‘창업 청년 스타트 업 지원사업’은 예비창업가에게 연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하다. 만 18세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센터는 지원금과 별도로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청년 창업인의 안착을 도울 계획이다.

윤정혁 센터장은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청년들의 젊은 패기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 창업팀(☎032-934-30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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