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특수교육지원센터 「2022 겨울방학 프로그램 키트 배부」

“ 추억의 놀이 ”- 우리 엄마 아빠 어렸을 땐 뭐하고 놀았을까?

  •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의 놀이를 통해 긍정적 가족관계 형성
  • 장애학생가족 상호작용 강화와 심리적 안정감 도모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추억의 놀이 – 우리 엄마 아빠는 어렸을 때 뭐하고 놀았을까?」 겨울방학 프로그램 키트를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배부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인데도 코로나로 인하여 나들이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엄마 아빠와 공감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장난감과 추억의 과자 세트가 키트로 제공되었다.

부모님들은 어렸을 적 한번쯤은 가지고 놀았었던 장난감을 보며 그 시절을 떠올리며 잠시 어린아이로 돌아가보는 시간을 가지고 자녀들은 부모님과 함께하며 정서적인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종이인형, 쫀드기등 어렸을 적 많이 좋아했던 것들이여서 아이들이 아니라 제 추억속의 이야기를 꺼내주는 선물인 것 같다”며 애정을 담아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고석봉 미래교육지원센터장)은 “앞으로 강화지역 장애학생들의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족들이 하나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