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강화군지부,‘형제나사로의 집’에 떡국떡 나눔

농협강화군지부(지부장 한상구)는 12일 강화군 송해면에 위치한 복지시설 ‘형제나사로의 집’을 방문해『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상구 지부장과 농협 직원들은 떡국떡 30박스(90kg)를 전달하며 적극적인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강화군지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떡국떡 전달행사를 진행하며 꾸준히 이웃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상구 지부장은 “농촌 지역에는 새해를 맞아 소외감을 느낄 이웃들이 많아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농협은 2022년에도 항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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