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자율방범대, 대룡시장 대청소 실시

강화군 교동면 자율방범대(대장 최복환)는 24일, 27일 양일에 걸쳐 대룡시장 일원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원 10여명이 대룡시장에 모여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하천으로 쓰레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수로 주변을 집중 정비했다.

최복환 대장은 “깨끗한 교동면을 만드는데 우리 단체가 일조를 하게 되어 무척이나 뜻깊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자율방범대의 수고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하게 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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