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 간담회 개최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이상덕, 부녀회장 이원남) 22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간담회에서 주요 군정과 양사면 추진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내년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단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덕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봉사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내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양사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양사면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정이 가득하고 살맛나는 양사면 만들기에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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