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전입자 환영 지역특산품 전달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타 지역에서 전입한 주민들을 방문해 지역특산품(강화섬쌀 5kg, 홍삼절편 세트)을 전달했다.

이는 「강화군 주민등록 전입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것으로 전입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강화군의 성장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있다.

이번에 전입한 손씨는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선물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들어주시니 감사하며, 강화군의 전입주민들에 대한 배려에 든든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명자 면장은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전입세대 지원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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