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이장단, 해안쓰레기 수거

깨끗하고 청결한 불은면 만들기

강화군 불은면 이장단(단장 박병일)은 지난 29일 오두돈대~광성보 구간 해안가를 정화했다.

이날 이장 12명은 2.5km 구간 나들길과 해안가 일대의 방치된 해안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

고재원 이장은 “평소 나들길을 산책하며 각종 쓰레기들이 눈에 띄었는데, 오늘 행사로 청결해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이장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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