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강화형 농어촌일자리 만들기」발대식 개최

公社, 2021년 강화군민을 대상으로「강화형 농어촌일자리」에 연37,332명, 6개월간 408명 상시고용 효과

강화군과 협조체계로 상생ㆍ협력을 통한 농어촌일자리 만들기 극대화 노력

강화군민에게 보다 나은 일자리와 보다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강화군민의 소득 증대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15일 강화군 소재 명진컨벤션센타에서 「강화형 농어촌일자리 만들기」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강화군 의회 의장, 장기천 대한노인회 강화군 지부회장, 강화옹진지사 운영대의원, 수리시설감시원, 한강물 임시관로 양수장 보조원, 농지조사원, 公社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준수하며 진행 되었다.

이날 발대식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이수근 지사장은“강화군과 협조체계로 상생ㆍ협력을 통한 농어촌 맞춤형 일자리, 청ㆍ장년형 맞춤형 일자리, 어르신에 맞는 일자리, 시간별 나눔 일자리 등 보다 나은 일자리와 보다 많은 일자리 만들기 극대화에 노력하여 강화군민의 소득 증대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유천호 강화군수는“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가 강화군민을 강화형 농어촌일자리에 우선 고용함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강화형 농어촌일자리 만들기에 강화군의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강화형 농어촌일자리”는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업무와 농지원부에 미등록된 농지조사, 군 수탁 사업과 국책사업 현장 근무 등이 있으며,

현재 농업용수 공급과 농지조사 사업은 영농기에 64명, 군 수탁 사업과 국책사업 현장 근무는 비영농기에 고용되며 이는 농어촌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맞춤형 농어촌일자리 만들기를 위함이다.

공사 관계자는“강화형 농어촌일자리”평균고용 기간은 6개월 이며 이를 연인원으로 환산하면 37,332명의 고용 효과라며 향후 강화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사의 ESG (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방침에 따라 2022년 “강화형 농어촌일자리”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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