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원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물품 지원한다

위기·취약계층에 사랑의 손길을, 더불어 상생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규천, 민간위원장 유해용)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대상 위로물품을 긴급히 지원하기 위해 지난 30일 150만 원 상당의 김, 햇반, 컵반 등 즉석식품을 구입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상담을 통해 위기가정 50세대에 지원하며, 올 하반기에도 새로운 대상자를 발굴해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이규천 신현원창동장은 “이 사업을 통해 위기가정에게 실질적인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해용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현원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위기·취약계층에 사랑의 손길을, 더불어 상생하는 맞춤형복지서비스 지원사업’이란 캐치프레이즈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서비스연계 ▲저소득 다자녀 한부모가정 대상 외식문화돌보미사업 ▲홀몸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 ▲사랑의바구니 지원사업 ▲그 외 생활밀착형 지원사업 등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구호사업을 운영해 지역 내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