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소방서, 봄철 공사현장 화재안전대책 추진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김성덕)는 봄철 공사현장 화재안전대책 일환으로 관내 공사현장 25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의 계절적 특성으로 건축공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화재안전관리로 건축공사장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해 재난 피해를 낮추고자 마련됐다.

중점 점검사항은 ▲임시소방시설 설치·유지관리 ▲화재감시자 의무배치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행정지도 ▲안전관리자의 지도·감독 여부 ▲용접․용단 작업 시 유의사항지도 등이다.

김운진 소방민원팀장은 “공사장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 및 예방활동으로 안전사고 제로화에 힘써 주길 당부한다”며 “이번 대책을 통해 공사장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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