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망월나들길 환경정비

하점면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망월나들길 환경정비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윤옥)는 25일 새봄 맞이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부녀회원 13명은 강화나들길 제16코스 중반에 위치한 망월돈대를 시작으로 창후 선착장까지 환경정비를 마무리했다.

서윤옥 회장은 “경치가 좋은 망월나들길 코스 주변 정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강화군 하점면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도움이 되어 더없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하점면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덕분에 봄을 맞아 강화나들길을 찾는 사람들이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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