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147명 모집

– 4월 5일부터 15일까지 신청 접수 –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통계청 주관으로 실시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조사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와 현장조사 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관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등으로 총 147명 이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으로 경제총조사,사업체 관련 통계조사 등 통계조사 유경험자와 관내의 전반적 상황에 밝은 사람, 컴퓨터 관련 자격 소지자, 저소득층 및 다자녀보육자 등을 우대 선발한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15일까지로, 통계청 경제총조사 홈페이지(www.ecensus.go.kr)를 통해 접수하거나 시청(본관 지하1층) 통계상황실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4월23일 개별 통보(문자 메시지)할 예정이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며 이번 조사는 조사기준일(2020.12.31.) 현재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관내 31,972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6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33일간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진행하는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고용, 생산 등에 관한 분석을 통해 산업취약계층, 서비스 산업,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책임감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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