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푸드, 코로나19 유행에도‘이웃 사랑 실천’

곰탕 700kg (350만 원 상당) 기탁

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지난 19일 관내 기업인 ㈜비젼푸드에서 포장 곰탕 700kg(3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번 기탁은 ㈜비전푸드에서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송해면 이장단(단장 이현호)은 기탁받은 물품을 어르신들 70세대에 소중히 전달했다.

유정진 면장은 “기탁해주신 비젼푸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