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 김포시장, 도시안전정보센터 현장 방문

정하영 김포시장은 민선7기 시정 추진전략 『안전한 도시 조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도시안전정보센터를 11일 방문하여 모니터링 관제요원, 주정차단속요원 등 센터 직원들을 격려했다.

도시안전정보센터는 전국 최고 스마트안전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시민 안전의 종합 컨트롤 타워의 중추적인 역할을 시작으로 다양한 ICT 기술을 활용한 방범·교통·재난 등의 도시 통합관제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날 정하영 김포시장은 방범CCTV 통합관제시스템과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구축을 위한 2021년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현장 확인 및 안전비상벨을 시연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포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경찰, 소방, 군, 병원 등과 연계한 스마트도시 안전망 서비스를 구축하여 4,977대의 CCTV영상정보활용을 통한 범죄검거ㆍ시민의 신체보호 등 김포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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