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이장단, 설 연휴기간 방역 및 대룡시장 교통정리

“설 연휴도 잊은 교동면 이장단의 활약”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황교익)은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집중적으로 방역하고, 교동대교 및 대룡시장 일원에서 교통정리 활동을 실시했다.

이장단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의 방역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또한 설 연휴 막바지인 지난 13일, 14일에는 방문객의 증가로 교동대교 입구, 대룡시장 일원에 교통정체가 빚어짐에 따라 주차안내 등 교통정리 활동을 펼쳤다.

황교익 단장은 “올 설 연휴는 외부 방문객이 증가해 교통정체가 극심했던 것 같다”며 “이장단의 방역과 교통정리 활동이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매번 이장단의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 차원에서도 이장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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