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소방서, 취약계층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강화소방서(서장 김성덕)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관내 코끼리유치원 등 10개소 관계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면방식의 교육이 어려운 화재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책자와 교육 영상을 관계자에게 전달해 자체적으로 교육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주요내용은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응급처치교육 ▲소방안전교육 표준교재 배부 등이다.

이병일 예방총괄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화재취약계층에 소방안전교육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교육으로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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