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署 설 전후 편의점 등 맞춤형 범죄예방 나서

인천강화경찰서는 설전후 편의점 범죄예방을 위해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서 민) 심도지구대에서는 최근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 업소에 대한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경찰력을 집중 투입 예방적·가시적 치안활동을 적극 추진 중이다.

특히, 편의점 등 여성 1인 운영업소들이 범죄에 취약하다는 인식을 낮출 수 있도록 관내 편의점에 대한 맞춤형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범진단은 범죄 예방에 대한 주민의 관심도를 높여 참여 치안으로 자위방범 역량을 강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노인 인구가 많은 강화군의 특성상 설 명절에 대면편취 보이스 피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보이스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유형별 사례에 대한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민들이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심도지구대장(경감 윤건섭)은 설 연휴와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를 노리는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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