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회, 2021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강화군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따뜻한 사회 만드는데 동참”

강화군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쾌척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100만원 전달…소외계층 나눔 실천
  • 긴급재난구호와 지역사회봉사, 취약계층지원 등 이웃 위해 사용
  • 신득상 의장 “강화군의회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늘 함께 하겠다“

강화군의회(의장 신득상)는 지난 5일(금) 의장실에서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하며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는데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득상 의장과 박승한 부의장, 박용철 의원, 김건하 의원, 김동신 의원, 오현식 의원, 김윤분 의원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 홍희자 상임위원, 적십자봉사회 김경숙 인천시협의회장, 적십자봉사회 김경순 (前)인천시협의회장, 적십자봉사회 김정희 인천시협의회 총무 등이 참석하였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별도 행사없이 특별회비만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강화군의회 의원들은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창남 회장은 “대한적십자사가 재난구호사업과 지역사회 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곁을 지키는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강화군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요구에 충실히 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돌보며 나눔의 행복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득상 의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임에도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강화군의회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돌보며 따뜻한 나눔의 행복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적십자 특별회비는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성금으로 긴급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고 있으며, 강화군의회는 매년 특별회비 납부로 나눔 문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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