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이웃사랑실천

“어르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긍복)는 설 명절을 앞두고 4일 취약계층에게 김세트 51 상자(6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2주 연장에 따라 고향 방문이 어려운 가족을 대신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51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했다.

황긍복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비를 십시일반 모아 김세트를 마련했다”며 “취약계층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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