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이장단, 설 명절 취약계층 위문

소외계층 90가구 위문품 전달

강화군 삼산면 이장단(단장 이규인)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2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90가구에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단 12명이 참석해 직접 해당 가구를 방문하며 위문품(김세트, 백미 10kg 등)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와 함께 코로나 19와 한파 대비 건강 수칙 및 행동요령을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규인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을 둘러보고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이장단에 깊은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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