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부녀회・주민자치위원회, 설맞이 위문품 전달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화도면 부녀회(회장 배명희)는 지난 1일 김 34박스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으로 전달했다. 같은 날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철순)는 설 명절을 맞아 떡국 38박스를 구입해 설 명절 아침 떡국을 드실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송우석 화도부면장은 “코로나 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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