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유통 성수품 원산지 일제단속 실시” – 기간: 1.18.~2.10. / 품목: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

◈ 설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농축산물 원산지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단속기간 : 2021.1.18.∼2.10.(24일간)
단속대상 : SNS 등 통신판매, 제수‧선물용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전통시장, 소매시장 등
(주요 단속품목) 제수용품(밤‧대추‧사과‧배, 육류 등),
선물세트(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갈비세트, 과일 등), 특산품(상주곶감 등)
단속방법 : 사전 모니터링 후 의심업체 현장점검 및 단속
1단계(사전 모니터링) : 3스크린(TV 홈쇼핑, E-커머스, M-커머스),
On-off line 유통, 위반이력업체 파악 등 사전 모니터링 –
2단계(현장단속) : 모니터링 결과 위반이 의심되거나 과거 위반이력이 있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 및 단속 추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화사무소(소장 서금현, 이하 농관원)는 설 명절 소비가 증가하는 농축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 농축산물의 원산지 부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원산지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일제단속은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하여 사전에 On-off line 및 SNS 모니터링 등을 통해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와 과거 위반이력이 있는 업체, 원산지 위반 신고된 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설 명절 원산지 단속일정>

구분단속기간주요 단속대상
1단계(모니터링)1.18.~1.31.On-offline, SNS, 홈쇼핑 등
2단계(현장단속)2.1.~2.10.모니터링 결과 의심업체 등 현장단속
합계24일  

❍ 주요단속 품목은 선물용 농축산물(한우고기, 과일류, 한과류, 건강기능식품 등)과 제수용품(밤, 대추, 고사리 등) 등이며, 값싼 외국산 농축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행위와 일반 농축산물을 유명지역 특산물로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강화 농관원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일제단속과 병행하여 축산물 이력제, 지리적 표시품, 양곡표시 등과 최근 AI 확산 및 코로나 등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계란에 대해서도 원산지 등 유통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 소비자들께서도 농식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원산지 표시 위반이 의심될 경우 전화(1588-8112) 또는 농관원 누리집(www.naqs.go.kr)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강화군 지역 원산지 의심 신고 전화: 강화 농관원(032-320-38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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