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불은면 덕성리 박병일 이장 장관표창 수여

– 공익직불제 등 현장농정홍보 유공으로 표창장 수여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화사무소장(소장 서금현, 이하 농관원)은 1.11일 오후 2시 불은면사무소에서 덕성리 박병일 이장에게 현장농정홍보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하였다.

❍ 박병일 이장은 2016년부터 불은면단장을 역임하면서 주민 복지 증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농업정책을 적극 홍보하였고, 농정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발전에 널리 기여하였다.

❍ 특히, 2020년에는 공익직불제 명예감시원으로 활동하면서, 준수사항 이행과 환경보호, 생태계 보전, 마을공동체 활성화, 먹거리 안전 등의 농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에도 크게 기여 하였다.

❍ 박병일 이장은 표창 전수 후 소감에서 “이 상은 혼자 열심히 해서라기보다는 불은면 주민 모두가 적극 협력하여 농정에 힘쓴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새해 다짐을 밝히기도 하였다.

농관원에서는 2021년도에도 공익직불금을 올바르게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① 공익직불제 지급대상농지 중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 ② 폐경면적은 공익직불금 신청하지 않기, ③ 임차한 농지는 임대차 계약서 제출(확인서 불가), ④ 공익직불금 신청 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하기(14일 이내) 등을 지켜줄 것을 농업인에게 요청하였다.

❍ 2020년도 강화군 공익직불제 직불금 지급현황은 11,095ha, 23,230백만원으로 이행점검 대상은 5,472ha, 24,725필지였으며, 드론과 팜맵을 활용하여 14천여 필지를 점검한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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