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의원_ 2021 신축년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배준영입니다.

2021년 새해가 환히 밝았습니다.

올해는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입니다. 흰 소하면, 화가 이중섭의 그림이 떠오릅니다. 대한민국은 이중섭의 흰 소처럼 힘과 활력이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라는 초유의 난관을 겪고 있지만, 새해에는 거침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저도 흰 소같이 뚜벅뚜벅 걸으며 맡은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에는 힘을 모아주셔서 많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인천시민의 14년 숙원사업이자 제 총선 1호 공약 ‘제3연륙교’가 드디어 첫 삽을 떴습니다. 그간 애써주신 정부와 인천시의 공직자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무엇보다 염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인천남항에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 ▲수도권 유일 국립 해양문화시설 ‘인천해양박물관’ 건립 ▲인천 중구 ‘수도권 조정대상지역’ 일부 제외 관철 ▲강화~서울(계양)고속도로 건설 및 강화 전용 한강물 송수관로 설치 예산 확보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 5년 연장 및 국비 규모 확대 ▲북도면 신도~영종 평화도로 예산 확보 등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올해부터는 ▲인천역 고속열차 시대 개막 ▲ 공항철도 환승할인 확대 ▲공항철도-서울9호선 직결 연결 ▲백령공항 신설 ▲백령항로 대형카페리 신 여객선 도입 등 약속드린 일을 가시화 하도록 진력하겠습니다.

저는 정부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일하며 중구와 강화군, 옹진군을 비롯해 인천 발전에 필요한 예산을 꼼꼼히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저희 국민의힘 차원에서는 정부를 설득해 2차 및 3차 긴급재난지원금 3조원과 코로나 백신예산 총 1조3천억 원을 확보하며 국민의 민생과 건강을 챙겼습니다.

입법기관으로서 힘을 쏟았습니다.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교육부 및 전국 교육청 등의 국정감사를 통해 혼돈의 교육시스템을 바로 잡는데 앞장섰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MRO(항공정비)단지를 조성하고, 산업·경제·문화가 어우러진 ‘공항 경제권’을 조성하려는 취지의 <인천공항공사법 개정안>을 1호 법안으로 발의했고 진전을 이루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인구감소지역 지원 ▲여객선 운항서비스 개선 ▲부동산 공시가 인상시 국회 동의 의무화 ▲서해5도 대형여객선 도입 등 지원 ▲인천 해사법원 신설 ▲낡은 책걸상·분필 칠판 등 열악한 교육시설 개선 ▲화력발전소에 부과하는 지역자원시설세 인상 법안 등 균형발전 그리고 민생 챙기기 법안들을 발의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대변인으로서 국민의 입, 인천의 목소리, 민생의 대변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새해에도 소통에 앞장서 속 시원한 야당, 믿을 수 있는 국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중구·강화군·옹진군 주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

새해에는 바라는 일 모두 이루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1년 새해 아침

국회의원 배준영 올림

(참고)

▶인천역 고속열차, 이렇게 됩니다

☞https://youtu.be/fehY2O-WDwg

▶제3연륙교, 배준영이 해냈습니다

☞https://youtu.be/_DBtJra3c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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