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2020년 군정 발전 유공자 선정

“강화군 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군정 발전, 농업‧어업 등 다양한 분야 선정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0년도 군정발전 유공자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유공자 선정으로 평소 투철한 애향심으로 맡은 분야에서 헌신 봉사하며 타의 모범이 된 유공자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수상자로는 자랑스런 강화인상 부문에 이득환 외 1명, 군정발전 부문 강화군 쌀작목연합회 외 21명, 강화 북부지역 관광활성화 공모 부문에 이승준 외 4명, 모범어업인 부문에 고문순 외 2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공자를 선정했다.

또한, 자랑스러운 공무원 부문 박종모 외 7명, 주요업무 자체평가 유공 부문 유국환 외 23명, 4분기 친절공무원 부문 장민성 외 2명, 자율적 내부통제 우수 부문 양도면 외 4개 부서, 청렴마일리지 부문 김용수 외 3명, 강화군 종합감사 유공 부문 박경준 외 9명, 강화 북부지역 관광 활성화 공모제안 부문 이은미 외 4명, 민원처리 단축 유공 부문 김재오 외 14명을 선정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군정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강화 건설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