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자문 공인노무사 위촉

상생하는 노사관계 문화 정착 기대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16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노동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무법인 한길(대표노무사 이성옥)을 자문 공인노무사로 위촉했다.

이성옥 노무사는 30년 경력의 노무분야 전문가로 지난 2018년부터는 강화군의 공인노무사로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자문을 맡고 있으며, 과거 제4대 인천광역시의원을 거쳐 현재 한국국토정보공사 감사실 자문위원, 인천경영자총연합회 법률자문위원, 공공기관 정규직심의위원 및 감사자문위원 직 등을 역임하고 있다.

이번 위촉으로 향후 2년간 군 또는 군 산하기관이 당사자가 되는 노동 관련 업무 또는 노무관리에 관한 상담과 자문을 맡는다.

유천호 군수는 “상생하는 노사관계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동 관련 업무 전반에서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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